나는 내 전공 안살리고 남들 시선 생각하다보니 걍 뽀대나는 화이트칼라 사무직을 한 2~3번 전전하며 구르다가, 항공정비 라인 쪽오고 사무직때 받았던 정신적 스트레스가 한번에 풀린 느낌이 들었음. ㅇㅇ
그 뒤로는 이 일이 천직이라 생각하며 사는중 사무실 환경 너무 갑갑하고 숨막혀서 ㄹㅇ
몸도 건강해지더라 사람이 맞는거 하고 살아야하는게 맞는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