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근무조건이 좃 같은 기업을 고른다

얘를 들어 일단 다니기 불편한 곳에 있어야 하고

근무시간이 길거나 아니면 아예 짧고 급여는

최저임금 이외에 복지는 없음  문자나 전화로 연락을 한다

이 회사가 너무 궁금하다 입사하고 싶다 우리집이랑은 정말 가깝다

이것저것 그냥 대충 둘러대면서 물어본다 사실 단순 생산이니까

물어볼것도 없다. 내가 일만 시켜주신다면 바로 입사하겠다 이러면

이 새끼들은 영업용 멘트를 칠 것이다. 

음 저희가 그러면 거래처랑 연락을 해보고 연락드릴게요~

보통 늦으면 1시간 빠르면 5분이내에도 연락이 올것이다. 

그러고선 면접일정을 잡고 최대한 밝게 넵 그때 뵙겠습니다!

하고 통화를 끊는다.  분명히 면접 당일날 확인전화나 문자가 올 것이다.

그러면 무조건 참석한다고 하고 그 새끼들을 거래처 출근하게 만든다

사실 그 새끼들은 자차 끌고다니는 영업이기 때문에 출발하는 것만으로도 손해다.

나한테 도착 했냐고 전화를 할 것이다. 그 때 바로 통화를 끊고 수신을 차단한다 

이때 느끼는 희열감은 말할 수 없다.

주의할 점은 같은 아웃소싱 회사에 보통 영업사원이 2~3명 정도 있는데 

중복지원을 하지말고 다른 아웃소싱 회사에 지원들을 해야한다

그래야 걸리지 않는다. 할 거면 일정기간 텀을 둔다 2주 정도 

어차피 그 새끼들은 나를 차단하지 않는다. 하루에도 수백통의 통화를 하기 때문에

핸드폰 드는 것만 해도 그 새끼들은 고역이다.

아웃소싱 회사들을 괴롭혀라 그게 애국이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