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쉬워 사실 경쟁률만 높을 뿐 준비할것도없고 제일 쉬움 입사난이도로보면 공무원 >>>> 공기업 >>>>>>>>>>>사기업 이 순서임 사기업준비하는애들이 제일 할 거없는 한량들이다 스펙이 정성적인 부분이 강해서 딱히 준비할게 없거든
글 시작부터 모순을 휘갈기면 뭐 어쩌라는
운빨이 심함 - dc App
대충 연고대 서성한에서 학점 4점대에 스펙관리한애들이 9급이나 기사따고 공기업가는게 진심 어려울꺼라 생각하냐? 걔들이 빠져주니 니들이 지방공기업 9급공무원이라도 하는거라 생각 못함?
ㄹㅇ 2부리그도 아니고 3부리그 새끼들 ㅋㅋㅋ
연고대서성한은 문과 공채잖아 9급도 문과 건동홍라인애들 2년이상 박아오는게 대부분임. 근데 이과,기술,생산쪽은 다르지; 지거국도 대기업공채 많고 경력으로 지잡대들 90퍼가 싹 대기업 10곳이상 써서 한번쯤은 찍고 내려오는데
공식 외워라 문과 = 복지 = 철밥통 사무행정 주류 = 공공 이과,생산,기술 = 수익 = 단기성 고수입 3D 주류 = 대 문과가 사기업 가는건 기술직들이 기술공무원 하는것처럼 비주류에 메리트가 없음
221.147 말도 맞지만 211.36 말이 훨씬 들어맞는다
그정도면 개나소나 아니냐? 뭔 대단한것처럼 써놓네
솔직히 사기업이 정량적인 스펙만 준비되면 준비할건 없긴함. 면접도 보다보면 적응돼서 지원 기업분석 말고는 할게없긴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