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친척 2명 아직 50안되셨는데

상급자의 괴롭힘으로 퇴직하심 결혼을 늦게 해 자식이 없는게 진짜 다행이지 자식있었으면 자식학비에 학원비에 그걸 어디서 감당할까 그렇다고 강도짓 할 순 없는게구 결국 자식은 날 왜 낳았냐 부모원망하게 되는거지.

자식한테 날 왜 이 ㅈ같은 나라에서 낳았냐 등 싸우게 되는거야 두 분 학벌, 한 분은 춘천 한림대 수석 졸업 한 분은 서울 이화여대 다니신 우등생이셨음

우등생 수석인 걸 떠나서 윗 사람을 잘 만나는 것이 중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 출연해 상급자의 괴롭힘에 대해 말했지만 그당시 그 인간들은 형식상 죄송합니다 끝 계속 그 직장에 있다드라 ㅋㅋ알고보니 경찰 높은 사람을 알고 있어서 근무중 가볍게 혼낸 것을 괴롭힘으로 생각한 줄 몰랐다 책임회피를 한거구 결국 다시 복직해서 현직에 있대 이게 ㅈ같은 나라임 공부잘해도 똑같이 괴롭힘 당해 피해자만
계속 나오구
권력있는 사람을 알면 다 무죄가 되는 세상이야 꼬우면 너도 빽만들던가? ㅋㅋ 그래서 빽없는 사람은 꼬아서 자식 안낳는거야 그게 현명한 방법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