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보면 무슨 면접 유튜브 다해서 기가 맥히게 영상을 맨들고
전 개인적으로 이런 사람들 덕분에 취업문이 높아 졌다고 생각 해요..
물론 알려주시는건 감사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을 하네요
아니 면접이라는게 어떤 사람인가 볼려고 하는건데
그리고 솔직하게 이야기 하면 또 틀려 아니 어떻게 하라는 거요 이게 지금..
그럼 거짓말을 하라는 건가..? 듣기 좋으면 장땡? 아니.......
그리고
개성은 존중해주는 분위기면서 자소서가 망하는게 어딨어 앞뒤가 안맞잖아요.. 자소서 역시 그냥 자기 양심에 걸고 진심을 다해 적으면 되는 거지..
이 정도면 뭐 면접 국가 고시 아닌가요..?
개인적인 의견이며 뭐 누굴 욕할 생각은 없습니다..
이젠 역으로 걔네들 따라하면 마이너스임 ㅋㅋ 순수하게 관상 + 임기응변 싸움으로 가는 중
차라리 관상을 보는게 더 낫겠네요... 아이야..
여자들한테 잘생겼단 말 종종 듣고 하얗고 여리여리한 편인데 어른들이 보기엔 뺀질이 느낌 나는지 (팩트이긴 함..) 안 좋게 보드라구요 후
다 좋은데.. 이 너무 심각해서 하는 소리에요... 오죽 하면 자소설이라는 말이 나왔겠어요..... 그래서 거짓말이면 좋냐고...
어쩔 수 없죠 뭐 조직에 적응하려면 자기 개성을 죽이는 수 밖에요 목소리 지적은 님이 자신감이 부족했을 수 있지만 이미 마음에 듣는 면접자가 있었다고 보입니다
참.. 모쪼록 답변 고맙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공대임 ㅇㅅㅇ ?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