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 보통 6개월, 1년, 2년에 정규직 전환검토 이런식으로 뽑을거야
일단 회사가 계약직을 뽑는 경우는 거의 2가지 밖에 없다고 보면 되는데
하나는 단기 프로젝트용 인력, 또 하나는 육아휴직 대체자임
단기 프로젝트용으로 뽑을 경우는 애초에 회사가 재정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계약직으로 뽑는거라 정규직 전환 거의 안되고
육아휴직 대체자용으로 뽑을 경우는 애초에 땜빵으로 뽑은거라 정규직 전환 거의 안된다
그러면 계약직은 무조건 거르는게 맞음? 할텐데 꼭 그런건 아니고
쌩신입의 경우 중고신입이 될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어서 지원해볼만하고
물경력이라 취업이 존나게 안되는 3,40대들도 지원해볼만하다
물경력들도 1년뿐이라도 괜찮은 스펙 생기면 조금이라도 새로운 기회가 생기니까 말이야
애초에 회사에서 개폐급 색기들 거르고 싶어서 안전장치를 마련할때는
3개월 수습기간 이걸 사용한다. 가끔 계약직 3개월 후 정규직 전환검토 이런 곳도 있긴한데 흔하지는 않고 ㅇㅇ
근데 쌩신입도 아니고 물경력 3,40대도 아니라면 돈이 정말 존나 급한게 아닌 이상 계약직은 피하는게 좋다
취업에는 분명히 운이라는게 존재하기 때문에
무턱대고 허송세월 취준만 해도 안되지만 그렇다고 급하게 취업해도 어쩌면 더 좋은 기회를 놓칠 수 가 있기 때문이다
계약직 차별대우도 심함 사원증없어서 출입증찍고 가야되고
cj가 이걸로 유명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계약직도 마찬가지지만 그냥 중견 이하는 일단 벌면서 점프뛸 준비해야하는게 맞음. 솔직히 계약직이니 좀 그렇다 하는 애들보다 일단 대가리 박는애들 미래가 부모자산 차이 없으면 더 밝은건 팩트임.
쌩신입의 경우 중고신입이 될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어서 지원해볼만하고 / 요즘 진짜 쌩신입 안뽑음 기업에서 생각하는 신입은 경력1년차이상이라 진짜 이거라도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