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나 바코드 찍기 같은 쉬운 일만 시킴 아줌마들도 많이 일하더라 나도 시발 보지 달렸으면 구직 그만하고 쿠팡만 열심히 다녔을 듯 남자들은 상하차 같은 힘든 일만 시켜서 거의 다 못 버티고 금방 그만 둠 정규직 전환 되기는 하는데 그때까지 버티는 사람 거의 없음 그리고 이젠 쿠팡 본사 아닌 자회사 소속이라 대기업 직원 된다는 메리트도 없어졌고
보지 빨고싶어?
쿠팡은 시발 사람대우하는게 씹새들임 에어컨도 안켜주고 오랬다가 말랬다가 한다매?
병신아 ㅋㅋㅋ 그 일 언제까지 할거같냐 사람도 점점 몰려서 출근확정도 안되는 곳도 많은데ㅋㅋㅋ 자동화 발달되면 앞으로 사람 잘 안쓴다 생각좀 해라
난 똑같이 개고생할줄
여자는 소일거리로 좋겠네 ㅋㅋ
솔직히 ㅇㅈ 여자들 쿠팡 진짜 개꿀빰 내가 여자였으면 취준할때 여유만 생겼다 하면 가서 돈 존나모았을듯
ㅄ아 대기업 삼성 출하 창고도 바코드랑 박스 라벨이나 붙인다. 부럽냐?
T/O가 2명이 한 개 사업부에 다임. 꿀보직 자리. 아무나 못들어가.
지금은 3명~4명 되겠네.
부서 배치 거기 받기 운이 따라줘야.
거기 남자 2명이서 했었는데 둘 다 존잘남이었지.
거기서 진짜 출하창고 지게차는 그 남자 2이서 안해. 다른 사람이 해. 창고는 본관과 별관 근처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