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참 민감한 문제지만 한번 씨부려 보겠다.


1. 4년제, 초대졸, 고졸


고졸 - 노답. 고졸내에 상위 0.001 아니면 좋은기업 못감 가더라도 생산직(물론 생산직 적성이면 돈은 많이 벌음), 대부분 딸배, 택배, 자영업, 도축업, 등등 3D종사 


초대졸 - 사무직(기획, 경영, 인사, 마케팅등)에서는 노답 하지만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좃소 경리등이 한계임. 평생 "학력" 에대한 차별이 따라옴.(학벌은 등장도 안함) 


4년제(학벌)


인서울 상위권+특수대 - 설 카 포 연 고 

=> 초기에는 자신의 학벌로만 취업 그냥 할꺼라고 자신함. 실제로 서류는 잘통과됨.

=> 눈이 높아서 인생 좃되는케이스 꽤 많이 특히 전문직 시험 준비(행시, 변리, 회계사

=> 로스쿨, 대학원으로 생각보다 많이 도피함. 

=> 죽어도 눈을 못낮추는 경우 많아서 대학원에 노땅들 개많음. 교수 따까리들 많음.

=> 대기업가면 잘간건데 당연하는듯 생각하는놈들 많음(현실은 그렇지 않음 설대 나와도 대기업 힘듬)



인서울 중위권 - 서성한 중경외시 

=> 학벌로 취업에 문제 될꺼랑 생각은 안함. 

=> 눈이 높아서 인생 좃되는케이스 꽤 있음 특히 전문직 시험 준비(행시, 변리, 회계사)

=> 로스쿨, 대학원으로 생각보다 많이 도피함. 

=> 대기업 가면 잘간거라는 소리가 나옴. 

=> 중견 및 좃소에도 꽤 분포함 특히 문돌이 새끼들이면 심심치 않게 많음. 

 


인서울 하위권 - 건동홍 국숭세단 

=> 언제나 마음 한 구석에 인서울 중위권 이상여야 되지 않나 생각이 있음

=> 대기업가면 대박 중견기업만 가도 잘간거임.

=> 중견 및 좃소에 꽤 많이 분포함. 특히 문돌이면 정말 많음, 좋은 중소도 서탈 당하는게 현재 상황임.

=> 전화기컴 공대 출신들은 그래도 나음. 



광명상가 한서삼(위치만 인서울) + 지거국  

=> 언제나 언제나 마음 한 구석에 인서울이랑 차별 받는다 생각함.

=> 문돌이들은 정말 개노답이고 공과대를 나와도 힘들기 시작함.

=> 좃소기업의 튼튼한 버팀목 에이스들


그이하

=> 좃소의 부품들 말해서 뭐하노. 운좋게 공기업이나 지균 할당제로 뚫으면 대박난것.


세상이 변해서 이제 학교도 학교지만 학과도 중요해졌다. 서울대 문돌이 보다 중경외시 공대가 나은 세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