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직무가 무슨일을 하는지 무슨 역량을 요구하는지 어떤 시행착오를 겪고 어떤 문제를 주로겪는지 이해가 안되어있는듯
직무에 필요한 어떠한 성격과 역량과 경험을 가지고 있으니 어떻게 기여하겟다
+ 더 나아가서
직무에서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어떻게 기여하겟다까지 나아가야하는데
그냥 지꼴리는대로 쓰고 징징대는거같음

물론 이런것들이 어디서 머릿속에서 나오는건 아니고 인턴 계약직 직무교육 직무경험으로 현직자와 커뮤하면서 나오는것들이 많음

근데 스펙은 정말 최소치만 쌓거나 적어도 됨 대기업일수록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