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동생임


나이는 이제 만으로 29인데 19살 때 원하던 대학 못 가서 1년 재수함 그래서 또래보다 1년 늦게 대학 입학함 근데 그 대학마저도 지잡대 나옴


그렇게 잘 다니나 싶더니 과가 맘에 안 든다고 전과 함 또 그렇게 몇 년 날려 먹고 또래 여자들보다 늦게 졸업함


이후 편돌이 알바 생활 1~2년 하면서 공무원 준비함


소방 공무원 준비했는데 1번 떨어짐. 이때 지가 공무원 가산점이 없다는걸 느끼고 가산점 만든다고 3년을 까먹음

컴활2급,지텔프,컴 관련 자격증 몇 개, 토익은 어렵다고 포기함


저거 만들겠다고 3년을 날려 먹고 공무원 준비 본격적으로 준비 중인 상황인데 꼬라지가 떨어질 것 같음(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벌써 25년이면 여자 나이 30인데 경력도 없고 얼굴이 이쁜 것도 아니고 성격이 활발하지도 못해서 친구도 없음.


그래서 내가 조용히 불러서 너 그냥 공무원 준비 포기하고 공장 다녀봐라 진지하게 말해줬는데 개지랄병 걸린 새끼마냥 지랄을 함


니들이 봤을 때 객관적으로 나이 30줄에 무경력,무스펙 한녀를 어떤 미친새끼가 뽑아주겠냐 니들 생각은 어떰? 하..진짜 내 동생이란게 쪽팔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