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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도 3월에 서울 가산디지털 소재 중소기업 다니다가(아빠 소개로) 회사에서 자꾸 타부서 사람들 바빠서 못하는 일이나 기타 잡무만 시키다가 파견 사무소에서 부장이랑 쳐싸우고 딱 1년만에 퇴사함

그 뒤로 이래저래 산업단지쪽 생산직 일 1년 6개월 돌아다니면서 다님(아웃소싱 소속으로, 해당 업체 정규직 전환 x)

그러다가 모은 돈으로 캐나다 어학원 갓다가 컬리지 갈려고 전부 그만두고 아는 분 통해서 공부하는 중

친구1 대학교 베프인데 현재 UCLA 박사하는중(인문쪽임, 미시민권자)

친구2 대학교 친구. 학예사 준비하는 중

친구3 대학교 친구. 공무원 준비 중?(잘 못만남 집도 멀고 해서)

친구4 친구1처럼 대학원 가려다가 부모가 회의감 든다고 해서 갑자기 뜬금없는 조경 관련해서 준비하는 중

친구5 갑자기 요리 관련 자격증 전부 땀 그리고 본인 사업체 하나 차리려고 하는지 돈 모으려고 딸배 중

이정도면 ㅁ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