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2년도 3월에 서울 가산디지털 소재 중소기업 다니다가(아빠 소개로) 회사에서 자꾸 타부서 사람들 바빠서 못하는 일이나 기타 잡무만 시키다가 파견 사무소에서 부장이랑 쳐싸우고 딱 1년만에 퇴사함
그 뒤로 이래저래 산업단지쪽 생산직 일 1년 6개월 돌아다니면서 다님(아웃소싱 소속으로, 해당 업체 정규직 전환 x)
그러다가 모은 돈으로 캐나다 어학원 갓다가 컬리지 갈려고 전부 그만두고 아는 분 통해서 공부하는 중
친구1 대학교 베프인데 현재 UCLA 박사하는중(인문쪽임, 미시민권자)
친구2 대학교 친구. 학예사 준비하는 중
친구3 대학교 친구. 공무원 준비 중?(잘 못만남 집도 멀고 해서)
친구4 친구1처럼 대학원 가려다가 부모가 회의감 든다고 해서 갑자기 뜬금없는 조경 관련해서 준비하는 중
친구5 갑자기 요리 관련 자격증 전부 땀 그리고 본인 사업체 하나 차리려고 하는지 돈 모으려고 딸배 중
이정도면 ㅁㅌㅊ?
ㅎㅌㅊ - dc App
역시나 ㅎㅎ...살기 힘들다 ㅎ
넝담 - dc App
뭐 너 말이 맞지 아무튼 난 캐나다로 가서 기술 관련으로 컬리지 가서 이민 수속 밟아야겟다 이나라는 앞으로 봐도 답 없다
넝담 거리는 새끼들 왤캐 입냄새 날거 같냐
한국에서도 월200받으며 적응 못하는데 이민가면 퍽이나 잘살겠노
ㅋㅋㅋ 독일에서 월 90만원짜리 잡 잡혀봐야 한국은 천국이구나 하지 ㅅㅂ ㅋㅋㅋ
학예사 조경 ㄷㄷ - dc App
다 돈만 오지게 드는 ㅋㅋ - dc App
ㅂㄷㅂㄷ하시네 - dc App
제대로된 진로가없네 인문대 박사부터
옛날같으면 29살에 결혼하고 애도 한둘있어야하는디
존나 현명하네 지금 탈출생각안하면 저능아 맞다 나가서 잘살아라 어차피 못나가는 놈들이 해외는 어쩌구~ 하는거니까 신경쓸필요없음
ㄹㅇ ㅋㅋ 조선게들 이 악물고 아이고 해외는 힘듬니노~~~이러고 잇음 지들은 당장 좆팔육 영퐁티 한녀 페미들 설거지하게 생겻는데 ㅋ
젊은나이 언어 낯선곳으로갈 용기 이거 다 교집합하면 생각보다 숫자 별로없거든ㅋㅋ
그러니 제발 설거지좀 해달라고 돼지처럼 해외는 별로다노~ 하면서 꿀꿀 우는거지 바로위에도 몇마리있네
학예사가 뭐임???
미술관이나 박물관 큐레이터 같은 거. 티오가 없어서 되기 ㅈㄴ 힘듦 지잡대 미대부터 서울대 미대까지 다 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