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떨어뜨리는 사람한테는 뭔가 추상적인 칭찬 많이함.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열심히 했다. 왜냐고?? 자기 부하직원될 사람이 아니니까 적 만들어서 좋을거 없자나
그러면 붙일 가능성이 있는 사람한테는 어떻게하느냐??
칭찬은 거의 안하고 날카로운 질문함. ex)자기 성격이 구체적으로 어떻다는거죠?, 어디에 적용할수있을까요, 사업아이템 개발방향에 대한 꼬리질문 등
이미 자기 부하직원이 될것이라는 가정하에 쏘아댐. 너는 내 밑이다.
서열정리를 면접자리에서 하고 시작하는거임..
케바케는 있겠지만 내가 두곳정도 붙여본 결과 합격면접장의 분위기는 이랬음
개같은 한국 종특 사람끼리 위아래 만들어서 서열로 위세떨기
삼성전자 임원에서 느낀건 붙일 가능성 있을때는 갈구고, 어느순간 떨궈야겠다 맘 먹은 순간 부드러워짐 시발새기들
임원면접 100% 웃고 부드러웠는데 보였네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