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중견이나 중소나
어른들 인식에는 그냥 아 어디 대충 들어가긴 했구나 이정도지
뭔 씨발 위풍당당이야 ㅋㅋㅋㅋ
중견도 대부분 사람들이 모르는 곳이라 인식은 좆소랑 동급인데ㅋㅋ
중소다녀도 겉으로는 티안낸다.ㅋㅋㅋ 속으로만 깔볼 뿐이지
어른들 인식에는 그냥 아 어디 대충 들어가긴 했구나 이정도지
뭔 씨발 위풍당당이야 ㅋㅋㅋㅋ
중견도 대부분 사람들이 모르는 곳이라 인식은 좆소랑 동급인데ㅋㅋ
중소다녀도 겉으로는 티안낸다.ㅋㅋㅋ 속으로만 깔볼 뿐이지
그놈의 틀딱 문화좀 없어졌으면 좋겠네
대기업을 가도 의사판검사변호사를 해도 "잘했네~ 결혼은?" → 애는안낳아? 똑같이 반복됨. (아들딸) 대학입시는? → 취업은? → 결혼은? (손자손녀) 대학입시는? → 취업은? → 결혼은?
전문직 밑 월급쟁이들은 아갈 닫으세요 그럼 ~
중견이나 ㅈ소나 회사 이름 말해줘도 모름 ㅋㅋ
취직했니? / 네 00기업다닙니다 / 거기가 어딘고? / 00하는회사인데 어쩌구저쩌구 ~~~~~%%%%%%%% / 오 괜찮은 회사네 잘갔다~ / 하하... 네
다음 설날때: 어디 기업 갔다고 했지? (기억못함)/ 00기업입니다. / 아 맞다 , 00하는 회사였지
상위중견은 다름
9급새끼들 명절때나 당당하지 평소에 지 월급보면 당당하노? ㅋㅋ 부모, 여친한테 선물 사줄돈은있나
명절수당 160받고 그걸로 선물사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