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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직렬인 9급은 이미 10년 전부터 합격자 평균 나이가 30에 육박하기 시작했음

대졸직렬인 7급도 요즘 준비생 나잇대 보면 답이 안나오는 수준이고


근데 나이에 민감하고 공백기에 민감한 한국 취업시장에서 나이 30짜리가 취업이 가능할까??

겪어봤으면 알겠지만 나이 30에 경력없으면 대학 졸업장이 스카이에 스펙이 짱짱해도 신입으로 뽑기 부담스럽다고 컷당한다

사수라인이 20대인데 중고도 아닌 생신입이 30살이면 조직 분위기 자체도 저해될 우려가 있거든

하물며 나이 30가까이 찍은 똥준생들은 대개 학벌도 쓰레기에 그렇다할 스펙도 없는 경우가 대부분임

면상이 그나마 되는 새끼들은 클럽 쏘다니느라 20대 날려먹고 면상 빻른 애들은 게임 쳐하느라 20대 날려먹은 경우가 많은데

여튼 핵심은 대부분 하급 똥무원 준비생이나 합격생들은 일반적인 취업판에서 써먹을 수가 없어서 도태된 애들이라는거

그리고 국가가 중소에서도 안써주는 놈들을 방치할 수는 없으니 똥무원 시험이라는 방식으로 복지를 베풀고 구제해준거라고 보면 됨

근데 중소조차 취업 문턱도 못가본 놈들이 국가복지 차원으로 럭키 공익요원이 되더니 자기들 수준이 중소보다 좋다며 설치고 다니고 있는 꼴

물론 그들 딴에는 취업시장에서 자기들을 거부한 중소기업에대한 원한이 남아있을수도 있겠지만

아무리 악에 받혀도 중소도 못간 취업 실패자, 사회적 낙오자들이라 국가 차원의 복지혜택 받은 공익이라는 현실은 변함이 없음

더 가관인건 부가가치 창출능력도 없어서 럭키 공익업무나 하면서 급여 적다며 세금 더 내놓으라고 설치고 다닌다는거

똥무원들을 볼때마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꼭 도와야하나 싶은 생각도 들더라

취업 실패자들 국가가 수천 수만명 똥시 채용으로 구제해놨더니 저러고 다니는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