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걸로 자존감올라가는 뇌세포면 인생에 스트레스 덜받을거같긴함
조금 부럽네
추해서 난 안할거지만
글쓴(221.140)2024-09-15 11:45:00
대공공
익명(106.102)2024-09-15 11:52:00
1. 공시생 출신으로 공무원 실패경험이 있어 원한이 있음. 2. 생각보다 좋은 직업임에도 불과하고 계속해서 인터넷에 떠도는 내용이 머리에 인식되어 있어 인지부조화로 인정을 못해줌. 3. 그냥 악플 달고 싶은 병신이기 때문. 악플로 만족감을 채우고 자존감을 채우는 쓰레기 인생
취갤러2(59.17)2024-09-15 12:19:00
똥뭔 조옷도 없는게 올려치기 오져서 그런듯
취갤러3(121.188)2024-09-15 13:03:00
특히 어이없는 포인트가 자신은 대기업을 갈수 있었지만 마치 합리적 선택으로 공무원을 간것처럼 포장한다는 것임 ㅋㅋㅋㅋ
취갤러3(121.188)2024-09-15 13:22:00
답글
그건 대기업에 지잡대가 많기때문
문과만 아녔음 다 갔지 기술만지건, 생산직하던.
사무직 하려고 하니 문과포기 못한거
익명(119.198)2024-09-15 13:33:00
답글
공무원들 학벌로만봐도 문과아녔으면 대기업 갈사람 천지임
익명(119.198)2024-09-15 13:33:00
답글
그러게 문과 누가 가라고 협박함?? 그리고 문과에서 날고 기어봐야 이과 과목으로 전환하는 순간 대부분 대학 2~3급간 떨어짐 ㅋㅋ 지금 과목 통합 수능으로 바뀌면서 다 증명됨 ㅋㅋㅋ
취갤러3(121.188)2024-09-15 13:35:00
답글
애초에 문과서 날고기어봐야 축구로치면 저~기 변방 리그 수준이라는거
취갤러3(121.188)2024-09-15 13:35:00
호봉은 사회복지사 수준이면서
대기업, 공기업 내려치니 안좋게 보이는거 뿐
익명(118.235)2024-09-15 13:24:00
답글
실제로도 9급출신보다 낮은 대기업 공기업 많아
익명(119.198)2024-09-15 13:34:00
초중고 12년 부모님 공부하랄때 공부 안하고 수학 중요하다고 닳도록 얘기해도 귓등으로도 안듣고 기어코 고딩때 수포자되어 문과 쳐기어가서 대학4년 대학 테마파크에 부모돈 꼴아박고는 더이상 갈곳없이 최후의 보루로 하는게 공시임
취갤러3(121.188)2024-09-15 13:36:00
답글
대기업 취업은 초중고대학 까지 수십년의 삶에서 이미 결정되기 때문에 거기서 도/태된 이들이 그나마 인생 막장 탈출하려고 1~2년이라도 깔짝 죽을똥싸서 공부하고 공뭔되는거임
대겹노리기엔 애초에 불가능한 패배자들임
취갤러3(121.188)2024-09-15 13:36:00
답글
일단 초중고의 결과인 학벌과 학과에서 한번 걸러지고 대학에서의 성적과 대외활동에서 걸러지고
면접에서 걸러지고 애초에 5~6등급 도/태된 놈들이 진입할수가 없는 시장이 대기업 취준임
취갤러3(121.188)2024-09-15 13:36:00
답글
진짜 주변보면서 젤 안타까운게.. 무슨정년이니 65세까지 뭐다니니 하면서 대기업 후려치고 정신승리하는얘들임.. 아니 가장 빛나는 20대 30대에 쥐꼬리만큼 벌어서 본인 제대로된 취미도 못해.. 꾸미지도 못해.. 해외여행도 한번 번듯하게 못가봐.. 그나이때만 누릴수있는 명품, 차들로(물론 한때지만) 얻는 자존감들.. 주변의 부러운시선..이런거 다 포기하고
취갤러3(121.188)2024-09-15 13:36:00
답글
그저 다늙어서 받는 연금 몇푼에 젊은나이 다 희생하고 정신승리로만 버티며 사는 삶들.. 하지만 현실은 대겹애들은정년관심도 없음.. 젊을때 번돈으로 투자해서 경제적 자유 빨리 얻고 여생 즐길 생각이지 65살까지 일한다고하면 끔찍해할듯..
취갤러3(121.188)2024-09-15 13:36:00
답글
댓글 5개를 똑같이 36분에 쓰는걸보니 전문적인 공까네 그렇게 사는 이유는 100% 공시장수필떨이기 때문임
응 그래 내년엔 공무원 꼭붙어야지!
아 너 공무원준비해? 힘내
노량진 업계도 먹고살아야되는데 저새기들때문에 안되겠노
근처 살아본 사람으로써 사실 진짜 고시공부하면 노량진안간다고 생각함
그럼 신림가냐 ㅋㅋ 하긴 나도 신림, 노량진 학원에서 잠깐 일해봤는데 커플들 개많고 pc방에 사람많고 ㅋㅋ
어딜가야한다기보단 진짜 하는애들은 어디서하든 붙는다는거지 내 친구는 회사다니면서도 붙더라
본인자존감올리려고 <- 정확함
그런걸로 자존감올라가는 뇌세포면 인생에 스트레스 덜받을거같긴함 조금 부럽네 추해서 난 안할거지만
대공공
1. 공시생 출신으로 공무원 실패경험이 있어 원한이 있음. 2. 생각보다 좋은 직업임에도 불과하고 계속해서 인터넷에 떠도는 내용이 머리에 인식되어 있어 인지부조화로 인정을 못해줌. 3. 그냥 악플 달고 싶은 병신이기 때문. 악플로 만족감을 채우고 자존감을 채우는 쓰레기 인생
똥뭔 조옷도 없는게 올려치기 오져서 그런듯
특히 어이없는 포인트가 자신은 대기업을 갈수 있었지만 마치 합리적 선택으로 공무원을 간것처럼 포장한다는 것임 ㅋㅋㅋㅋ
그건 대기업에 지잡대가 많기때문 문과만 아녔음 다 갔지 기술만지건, 생산직하던. 사무직 하려고 하니 문과포기 못한거
공무원들 학벌로만봐도 문과아녔으면 대기업 갈사람 천지임
그러게 문과 누가 가라고 협박함?? 그리고 문과에서 날고 기어봐야 이과 과목으로 전환하는 순간 대부분 대학 2~3급간 떨어짐 ㅋㅋ 지금 과목 통합 수능으로 바뀌면서 다 증명됨 ㅋㅋㅋ
애초에 문과서 날고기어봐야 축구로치면 저~기 변방 리그 수준이라는거
호봉은 사회복지사 수준이면서 대기업, 공기업 내려치니 안좋게 보이는거 뿐
실제로도 9급출신보다 낮은 대기업 공기업 많아
초중고 12년 부모님 공부하랄때 공부 안하고 수학 중요하다고 닳도록 얘기해도 귓등으로도 안듣고 기어코 고딩때 수포자되어 문과 쳐기어가서 대학4년 대학 테마파크에 부모돈 꼴아박고는 더이상 갈곳없이 최후의 보루로 하는게 공시임
대기업 취업은 초중고대학 까지 수십년의 삶에서 이미 결정되기 때문에 거기서 도/태된 이들이 그나마 인생 막장 탈출하려고 1~2년이라도 깔짝 죽을똥싸서 공부하고 공뭔되는거임 대겹노리기엔 애초에 불가능한 패배자들임
일단 초중고의 결과인 학벌과 학과에서 한번 걸러지고 대학에서의 성적과 대외활동에서 걸러지고 면접에서 걸러지고 애초에 5~6등급 도/태된 놈들이 진입할수가 없는 시장이 대기업 취준임
진짜 주변보면서 젤 안타까운게.. 무슨정년이니 65세까지 뭐다니니 하면서 대기업 후려치고 정신승리하는얘들임.. 아니 가장 빛나는 20대 30대에 쥐꼬리만큼 벌어서 본인 제대로된 취미도 못해.. 꾸미지도 못해.. 해외여행도 한번 번듯하게 못가봐.. 그나이때만 누릴수있는 명품, 차들로(물론 한때지만) 얻는 자존감들.. 주변의 부러운시선..이런거 다 포기하고
그저 다늙어서 받는 연금 몇푼에 젊은나이 다 희생하고 정신승리로만 버티며 사는 삶들.. 하지만 현실은 대겹애들은정년관심도 없음.. 젊을때 번돈으로 투자해서 경제적 자유 빨리 얻고 여생 즐길 생각이지 65살까지 일한다고하면 끔찍해할듯..
댓글 5개를 똑같이 36분에 쓰는걸보니 전문적인 공까네 그렇게 사는 이유는 100% 공시장수필떨이기 때문임
아가리로는 고위직공무원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