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불편한 현실인데 대학졸업장이 먹히는 건 사실상 20대까지여. 그런데 그 대학졸업장이라는 것 도 지잡대는 애초에 해당이 안되.
30 넘으면 인서울 대졸도 안먹힌다.
왜 30대 백수들이 드글드글한지 모르겠냐?
30대로 넘어가면 고졸 = 대졸 이라고.
학위를 써먹을 시기가 지났거든.
특히 지잡대는 지역인재전형이라는 동앗줄 없으면 그냥 고졸하고 똑같다. 오히려 고졸보다 못한게 현장직에서는 대졸자를 잘 안받는다. 잘해야 초대졸이나 받지. 그래서 과거에는 애매한 인설갔다가 전문대 다시가서 현장직으로 빠진 경우가 적지않았다.
스펙경쟁의 폐해가 경쟁율이 증가하니 스펙을 올리다보니 나이가 먹어서 결국 고스펙 백수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게 도피유학생, 도피대학원생들이 그대로 때려맞았다.
결국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는 나이때문에 밀리고 눈높이를 낮추자니 고용주가 부담스러워서 밀리고 그렇게 계속 나이만 먹고 쿠팡, 알바, 일용직, 잡부 전전하다 그대로 고착되는.
일본판 MZ 세대인 잃어버린 세대(로스제네)도 그렇게 된거다.
처음에는 알바하면서 취업을 준비했지만 안되니 알바생으로 말뚝을 밖은 프리터족이 된거지.
문제는 한국은 프리터족이 불가능한 환경이다. 분탕충들이 시급이 올라서 공무원하느니 알바한다는 소릴하는데 고용주들이 애초에 알바를 안뽑고 뽑아도 6시간 이내의 파트타임으로 뽑는다.
알바전성기도 사실 2000~2010년대 중반까지였고 자영업은 싹다 망해가고 있다. 그럼 쿠팡뛰면 돼?
쿠팡이라고 마켓컬리꼴안나라는 법 있노? 마켓컬리가 불과 2년전까지도 쿠팡의 대체제였다는거 잊지마라.
지금 대학물먹었으니 자존심이 있는건 알겠는데 눈을 많이 낮춰보는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거다.
시간이 더 지나면 더이상 낮출 곳도 없고 느그 집에서 잠자고 밥먹는게 당연한 삶이 아니게 될 수 있다.
꺼져 열등감 그득한 고졸 배민 사칭 병신아
첫번 째 줄에 있는 안되에서 거른다.. 참고로 고졸이 웬만한 대졸보다 좋은 경우는 고졸 "to를 활용한 고졸" 외에는 없다 게이야
그래. 똥차가고 벤츠온다. 악깡버해라 게이야.
고졸하면 평생 이직불가거나 제자리 걸음 이직만 가능ㅋㅋㅋ 대졸은 상향이직 쌉가능 ㅋㅋ 기회가 다르게 주어지는데 개소리노
내뇌망상 지리노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