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전화기라고 불리우는 특정 전공 빼고는 경기사이클이나 해당 분야에서의 TO가 제한적이라 그렇게


우리나라가 제조업 기반으로 우수한 반도체,배터리,철강 그외 N차 하청 특정 제조업 제외하고는 싹 다 취업 자체가 힘든 상태임.



실제로 토건 쪽은 초토화 상태라 명문대 기준으로 상경계가 건도토환보다 오히려 입결 더 높음


생명공학은 TO자체가없어서 진짜 백수양성소라고 전공자들 사이에서 자조섞인 말 나옴.


객관적으로 수출좋다는건 극히 일부분의 섹터이고, GDP성장률은 직전 침체 시기 대비해서 반등한 회복효과 기저효과에 불과한데


경기가 불황이고 구인배수가 낮아지고 다양한 산업군이 침체 경향을 보이는데 왜 여기서만


"이과선택안해서그렇지 ㅉㅉ" , " 문과충들 ㅉㅉ" 이러면서 일차원적인 조소만 하고있는건지 모르겠네


그럼 이과 특정 전공만 이 세상에 필요하고 다른건 다 폐기해야함? 특정 사회와 나라를 유지하는데 얼마나 다양한 산업 인문 역량이 필요한데 


걍 본인들이 남보다 더 효율적인 선택을 했다는거 그거 하나만으로 의기양양하게 남들보다 우월감 느끼고싶어하는 했제충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