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29 30 31 32 박았는데 결국 불합격했다

갈곳이 쿠팡이랑 노가다 밖에 없어서 거기가서 돈벌겠다 하니까 그런곳 가서 다치지말고 차라리 쉬라고 해서 안감

내가 공시포기 선언한 이후로 부모님은 물어보는것도 없고 터치도 없고 동생들한테만 집중하는 느낌

인생이 그냥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시체 같아서 현타 존나 오더라

현타와서 지금 대리운전 해보려고 알아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