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두번째 회사고
첫번째 회사 18개월 다니고 2년 계약 다되가서 그만둠
그리고 지금 두번째 회사다

일단 계약직 당연 비추다
계악직들 거의다 시간낭비 물경력인 경우가 많음
최대 2년 쓰고 버릴 계약직한테 쓸만하거나 유니크한 기술 알려줄리도 없음

굳이 해야겠다면 이기적으로 다니고 일에대한 애정, 주인의식, 사명감 이딴거 절대 갖지마라
일과 회사에 매몰되지말고 자기인생 돌봐라
일에 열정 쏟으면 그만큼 자기 인생엔 소흘해질수 밖에 없음(스펙같은 자기개발)

계약직이 회사에서 책임감 가득하단건
자기인생은 무책임하게 산단거임
진짜 집에 있는 부모도 좀 생각해라 ㅉㅉ
200대 따리 받으면서 지인생 안돌보고 남좋은일하고 다니면 속이탄다 니 부모가

암튼 이기적으로 자기개발 위주로 딱 월급만큼 일하다가 최대한 빨리 이직하는게
가장 이상적인 계약직의 모습이다

열심히 해보겠다고 설치는 모습이 더웃김 아무의미도 없고 정규직이나 임원들에겐 부담스런 존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