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몰라보고 떨구던데

나도 아빠도 빡쳐서

이새끼들 전부 해고 했다

지들이 뭐 되는줄 알더라

오너가 그만두라면 그만 둬야되는 버러지들이

어떻게 사장 아들도 몰라보냐?

회사 자주 드나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