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면접보고 합격해서 곧 출근이라고 아버지께 말씀드렸는데, 내가 자신감이 안생겨서 합격한회사에 출근못할것 같다고 말씀드렸고, 지금 혼자 밖에 홀로 나와있는데 너무 우울하고 내 자신이 한심스럽다.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겠네.. ㅠ 부모님 불효자라 너무 죄송합니다... - dc official App
뭐땜에 자신감이 안생김? 백수세끼들보다는 나은거같은데
지원만해도 익일 출근하는 좆소공장이니까 그렇겠지 뭐
맞음.. - dc App
오래하진 않아도 일단 한두달이라도 다녀. 그럼 기본적으로 뇌가 새로운 경험으로 업데이트해서 본인의 발전에 도움은 무조건 됨. 가만히 있으면 영원히 정체되는거임
공장도 요새 면접봄 - dc App
야 자신감 가져라 , 더 좋은회사에 이력서 넣고 그때 붙으면 거기라도 들어가라 다음에 합격했을때 쉽게 포기하지말고
야 나도 좆소 지원 했다거 여긴 도저히 아닌거 같아서 다른곳에 지원해서 거기 들어간다
그래?... 너도? 나만 그런거아니지?ㅜ - dc App
? 합격을 했는데 왜
지원만해도 익일 출근하는 좆소공장이니까 그렇겠지 뭐
어제 당일 면접보러갓는데 바로 다음주부터 출근하라고 햇긴했음.. - dc App
취갤애들은 지원만 해도 뽑아주는 것도 합격이라고 표현함 왜냐고? 백수니까 아 ㅋㅋ
보통 정상인의 합격이란 서류->필기->인적성->1차면접->2차면접->채용검진 위 6개 커리큘럼을 말하는데
서류->면접-> 익일 출근 시스템의 좆소는 취업으로 안쳐야 맞지만 취갤 특성상 애미뒤진백수들이 많다보니까 이런것도 취업이라고 보는것
팩폭 그만해라
ㅈ소 2년씩 2군데 다녔는데 그때의 경험이 어떤식으로든 인생에 도움은 되더라. 그 덕분인지 지금은 공공기관 잘 다니고 잇음
디져 병신아
진지하게 일단 출근해서 추노하던지 하지 일단 들어가보면 동기부여 좆된다 하루만해봐도 ㄹㅇ
중소추업 문제가 이거임 좃소 가면되니까 마인드라 출근 퇴사가
부모님이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