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서비스 유지하는 데 개발자가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도 않음.
근데 지난 버블 때 기업들이 뒤쳐질까 봐 무리하게 개발자 영입 경쟁하고,
정부는 신나서 세금 팡팡 써가며 국비지원 개발자 수만 명 양산해 냄
결과적으로 시간 지나서 버블은 끝나고,
시장에는 돈이 없으니 기업들은 실적 좆박고,
신규 스타트업은 투자 유치가 안되고,
기존 스타트업은 원래 병신이었던거 드러났고,
그래서 기존 인원은 권고사직해서 시장에 풀려 있고,
취업하려는 국비지원 개발자는 또 즐비해있고
그래서 이 사단이 난거임.
인력풀이 늘어나야 우리나라도 소프트웨어 경쟁력이 생기지아늘까
국비과정이 너무 웹에 치중되어있음 웹프론트는 진짜 일용직이라서 의미가 없는데 할거였으면 좀 더 다양한 개발분야를 하는게 좋았다고 봄
"시장에는 돈이 없으니 기업들은 실적 좆박고, 신규 스타트업은 투자 유치가 안되고, 기존 스타트업은 원래 병신이었던거 드러났고, 그래서 기존 인원은 권고사직해서 시장에 풀려 있고, 취업하려는 국비지원 개발자는 또 즐비해있고" ㄹㅇ 맞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