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으로 통근 1시간정도 걸리는데직장선배들이 야근많다고 빨리 회사 근처 자취방 알아보랜다사원부터 팀장까지 저러는데씨발 뭐 자취비 대줄것도 아니면서 지랄이냐뭐라 공손하게 거절해야되냐?
ㅋㅋㅋ 시키는일 되게 잘했나보네 맘에들었나봄
그렇다면 정말 좋은데 그건 아닌것같음 나 신입이라 아직 일안함
튀지 말라는거임
야근때문에 추노 많이하나ㅋㅋㅋ 야근에 진심같은게 통근 편도 1시간이라니까 다들 바로 야근 어떻게 하려고? ㅇㅈㄹ하더라
ㅋㅋㅋ 그럼 거의 백퍼인데 너 학교 다닐때 통학하는 애들이랑 팀플하거나 술마시면 좀 하다 보내야할거같은 그 기분임
ㄹㅇ임 나도 입사하기 전에 하도 지랄해서 걍 입사안함 - dc App
자취비용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그냥 통근하는게 마음 편하다고 말해 - dc App
집에 엄마가 아파서 병원비로 다 나간다고 하셈
그거 빤스런을 많이해서 그런거임 ㅋㅋㅋㅋㅋ 단기간 자취 말고 1년단위로 계약해버리면 나가고 싶어도 못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