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다니는데

현장에 4일차 신입데려가서 뭐 시키진않고 이것저것 알려주는데 현장 자체를 힘들어하길래

아직 나이도 젊고 굳이 이 일이 아니어도 되지 않느냐
앞으로 더 힘든 현장도 많을거고 우리 같은 좆소보다 더 괜찮은 회사도 있을테니 나야 xx씨가 더 있어주면 좋겠지만 적성 안 맞고 힘들면 과감히 선택하는것도 나쁜거 아니다 잘 생각해봐라 했음

애는 괜찮은데 담주에 나올지 걱정이네


아 영업으로 뽑은 친구였고 돼지농장 화재나서 반은 불타죽어있고 반은 화상입은채로 멱따는 소리내며 뛰어다니는 현장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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