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걱정 많이 했거든

최종적으로 중견 엔지니어로 입사하는데

이 갤에서 정보도 얻었기도 하고

너희들에게 말해줄게

1. 플랜 여러 개 짜봐

A기업 B기업 이런 식으로 짜는건 당연하고

최악의 수를 두고 해봐.

※나는 최악의 수가 군무원이었다...

2. 긍정적으로 생각해봐

취준기간 힘든데, 진짜 암울하거든?

긍정적인게 중요해. 면탈 여러번 하면

서류에 붙어도 또 면탈이겠지 하고

안가는 경우가 생긴단말이야

긍정적으로 초심을 잃지 마

3. 요즘 취업 경기 많이 나쁘다고는 하는데

최종적으로 직무 적합성이 중요해.

스펙이 많아도, 지원 회사가 10인 중소라도

직무가 적합하지 않으면 떨어져.

반대로 직무가 적합하면 중견기업도 잘 붙는단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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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고, 위에 언급한 것 중에서

최악의 수를 대비하는거 중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