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싹 걍 가족들 병간호 한다고 다날리고 전문대학 화공과 들어감 주위에서 이미 늦었는데 뭔 대학이고 ㅇㅈㄹ했는데 어차피 이미 늦었는데 뭐 어쩌라고 돈도 내가 모은 돈으로 가겠다는데 마인드로 들어감 진짜 인생이 단거리 달리기일지 마라톤일지 아무도 모르는데 일단 뭐 할라면 시작부터 해야된다고 생각한다.


긴장 ㅈㄴ되는데 미친놈 처럼 생각할 수 도 있지만 지금 ㅈㄴ 행복하다. 30년 살면서 나를 위해 노력한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면접도 유튜브 안보고 자주묻는 질문만 내가 준비해서 한다


이따 3시에 개박살 나러 감ㅋㅋ 오늘 날씨 추우니까 옷 잘챙겨입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