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공략을 많이 봐서 최고효율만 따지고 있던데
니가 갑자기 탈모오면 탈모약사서 지출이 생기듯
아무리 좋은 기업 다녀도 일이란건 하기싫고
책임급이 되고 못버티고 나오는것도 부지기수임
나만해도 대공공 다 옮겨다녔는데
뭔 요즘 커뮤보면 한치의 오차도 없이
인생이 완벽해야된다는 강박에 있는거같노
수치를 계산기로밖에 못때리니 병신같은 발상을 하는듯
중요한건 돈도 아니고 일이 너한테 적합하냐 임.
니가 갑자기 탈모오면 탈모약사서 지출이 생기듯
아무리 좋은 기업 다녀도 일이란건 하기싫고
책임급이 되고 못버티고 나오는것도 부지기수임
나만해도 대공공 다 옮겨다녔는데
뭔 요즘 커뮤보면 한치의 오차도 없이
인생이 완벽해야된다는 강박에 있는거같노
수치를 계산기로밖에 못때리니 병신같은 발상을 하는듯
중요한건 돈도 아니고 일이 너한테 적합하냐 임.
공무원이면 누구나 적합함. 생산직 노가다 상하차는 누구나 힘듬.
진심 공무원이 누구에게나 적합하다고 생각하냐? 봉사정신 없으면 힘들다 솔직히. 부당한 일 생겨도 항상 을의 입장에서 인내해야하고 저자세로 받아들일줄 아는 사람들이 순응한다 사고가 엘리트주의인 애들은 공직생활 금방 때려침
개솔 ㄴㄴ ㅋㅋ... 9급은 나라의 주인이야. 을질은 무슨 ... 무조건 9급해라. 아니면 공대가라. 문과는 아니야... 문과나와서 인생꼬인거?? 그건 설계대로 안된게 아니라 예측가능한 망생이었던 거지..
행정이나 금융계열 타면서 느낀건 신경쓸일이 너무 많다는거였고 골치아픈일에 스트레스 불안증세도 심했다는거였음 생산직 노가다 상하차? 맘편히 생각안하고 몸이 힘든게 나은사람도 많음 너가 그렇게 경험없이 규정할건 아냐~
형 금공다니는데 ?
9급이 나라의 주인? 너 똥시생이냐... ㅋㅋㅋㅋㅋㅋ 공대 대기업애들도 지방가서 철야에 개고생하는데 진짜 좋은 사례로 일반화 망상을 하면 어떡하냐
금공? ㅋㅋㅋ 난 전직대통령인데 취갤러 말이 맞다.
정신병 세게 도진 똥시생 ㅋㅋㅋ 부서 옮길 때마다 인수인계 받아야 매운맛 몇번 당해보고 일 짬 당하는 거 몇 번 당해보고 악성민원 몇번 시달리면 '누구나 적합함' ㅇㅈㄹ 못함 ㅋㅋ
진짜 인생 마음대로 되는게 100개중에 1개는 되려나?
적성 다 피료업고 돈마니주고 일편하면 대부분 만족해함
걍 워라발 충족하면 요즘은 행복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