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환경
나는 제조업 장기경력자다, 제조업과 비교를 해보겠다.
1.간접흡연 노출 수백배 증가
-제조업은 야외흡연장소 근처만 가지않으면 담배연기 노출될 일은 거의 없다. 이에반해. 건설은 그냥 현장이 흡연장소다. 장소를 정한다 한들 의미가 없다,
규칙을 지켜도 연기는 퍼지고 지키는 새기들도 잘 없다. 뇌 없는 새기들로 인해 컨테이너 사무실에도 담배연기가 들어온다.
2.매연등 유해물질 노출이 말도 안되게 올라간다.
-건설현장에서 매연은 그냥 일상이다. 대형장비만 들어와도 니가 평소에 겪어보지 못했던 매연이 너의 코를 찌를 것이다.
-특히 용접작업할때 나오는 흄은 니 폐와 호흡기를 썩게 만들 것이다. 마스크? 매번 쓰는 것도 어렵고 특히 8월 같은 폭염 시기에는 착용하기가 매우 어렵다.
그리고 웬만한 마스크로는 다 못막는다,
# 1.2번에 장기간 노출되게 되면 너의 건강은 말할 것도 없이 무너질 것이다 #
3.떠돌이 인생
-이 좃같은 건설 시공사는, 매번 공사가 끝날떄마다 , 여기저기 장소를 이동해야한다. 이게 왜 좃같은건지 니들도 상상해보면 체감할 수 잇을 듯하다
회사에서 밑보이면 어디 강원도로 유배가는거임. #결혼할 너의 여자친구가 너의 떠돌이인생을 이해해줘야할 것임#
4. 자외선으로인해 피부노화가 빨라지거나 피부가 드러워진다
-니가 아무리 선크림을바르고 그위에 마스크를 써도 자외선 100프로 차단못한다. 더군다나 8월에는 마스크를 쓰기도 어렵다.
땀으로 인해 범벅된 피부에는 트러블들이 날 수 있다 나또한그럼.
5. 별 좃같은 인간들이 니가 상대하는 주부류일 것이다.
-건설업에 있다보면 일용직새기들 별 좃같은 전과자출신들도 많다.
6.또한 기본 토요일 격주근무에 ,주6일 근무도 많다. 여기에 빨간날 출근도 기본이라고 생각해라(설날,추석명절제외한 빨간날)
대기업이라면 빨간날 수당이 나오겠지만 중소기업은 그냥 포괄이다.
*인식
1.건설안전관리자를 하고 있으면 일반인들은 노가다라고 생각하기도한다 , 멘탈이 약한 애들은 이걸 해명하려고하겠지만 건설안전관리자=노가다라는 인식이
생기는 순간 약점 잡히는 것임
2. 또한 실제로 대부분의 중소기업 시공사에서는 안전관리자를 개 잡부 노가다하는 사람마냥 노동을 시킨다. 이런 좃 같은 상황을 피하고자하면 반드시 큰회사로
가라
*리스크
1.건설현장은 평균적으로 1일~3일에 사망사고 한번은 나오는 곳이다. 그만큼 위험한 현장이라는거 너네 현장에서 사고 안터질거란 보장이 없으며.
만약 너가 건설안전관리자로 선임이 돼 있는데 사망사고났을 떄 니가 감당해야될 리스크를 생각해봐라,
*현재 건설안전관리자 유입과 취업상황*
일단 건설안전관리자는 진입장벽이 아주 낮은 직무다. 산업안전기사,건설안전기사 따는 게 아주 쉽기떄문에 인생이 꼬인 사람들, 갈 곳 없는 부류가 연령을 막론하고
대거 건설안전관리자로 왔는데 그 수가 엄청나다 (사람인,잡코리아를 통해 건설안전 지원자수를 보길)
이때문에 개 좃만한 구멍가게 종합건설업체가 공고를 내도 공고당 150명 200명가까이 몰리고 그결과 건설안전관리자 초봉과 연봉이 폭락했다.
발살난 못값이 됐다는 거임
게다가 건설쪽은 유독 인맥으로 인한 내정자가 많다. 한 현장이 끝나면 기존 현장소장이 안전관리자를 다음현장으로 데려가는 것도 아주 흔하고. 이현장 저현장을
인맥으로 들어가는 것도 흔하다. 안그래도 일자리가 적은데. 이 작은 일자리에 내정자들이 있다고 생각해봐라.
이결과 건설안전관리자의 메리트는 박살이 난 상태다,
다 좃같아도, 블루오션이라 오래일 할 수 있었던 장점이 박살났기때문에 더이상 건설안전관리자를 할일이 없다는거
건설안전관리자로 오기전에 이글을 꼭 읽어보도록해라,
#그리고 이시발 건설사 시공사 대표 대표같지도 않은 개새기들아 니들이 계속 그런식이면 몇년후에는 인력난에 허덕일거라는걸 알아라 좃같은새기들아#
전문대 지잡대 나와서 대표직함다니 아주 그냥 세상 다가진거같냐, 우물안 개구리새기들아.
경험 공유는 개추
실제 경험이다
고맙다
나도 한달 삼성 자회사쪽 도급 받은 시공사 다니다가 탈주했는데, 쓴이가 나열한거 100% 공감 ㅋㅋㅋ 다행히 다음주에 중소 제조쪽으로 환승이직 성공해서 탈주함
원래 제약, 연구소쪽에 오래 다니다가 퇴사하고 직무 전환할 때 인생 좀 꼬여서 이쪽으로 오게 된 케이스 건설 현장 처음가봤는데, 와... 이건 그냥 말그대로 갈 곳 없으면 최후의 수단으로 생각하는게 맞음. 비상식적인 인간 너무 많고 사적인 대화가 맞는 사람 찾는 것도 쉽지 않더라
도급 몇순위갔냐?
도급순위랑 상관없이 공통아니겟나 특히 근무환경
건설사는 삼성,롯데,현대 등 대기업 제외하곤 다 고만고만하다ㅋㅋ
그냥 지금도 그렇고 향후에 공채뚫어서 건설갈거아니면 할 이유가 없음 걍 안관을 떠나서 ㅇㅇ 난 건축관련 자격증 3개인데 걍 다른일함
ㅋㅋ 안튀고뭐해? - dc App
이거 ㄹㅇ임 나 건설안전관리자 하면서 삽질. 정화조 도햇엇음 쓰레기 업종임 괜히 탈건탈건하는게아님
노인들이 자재훔쳐가고 어떤 아재가 사진찍고 환경단체 고문이라면 돈 쥐어줘야된다던데 외부 말고 내부도 시궁창이었군
인맥이 중요하다는게 가장 공감이 간다 ㅋㅋㅋㅋ왜냐면 내가 인맥으로 들어왔거든
에휴갑자기대학얘기는왜쳐꺼내냐?그게뭔상관인데씨발아생각없는거존나티나네작성자글쓴새끼 병신씨발저급한새끼대학얘기꺼내는새끼중에제대로된사람못봤다확신컨데이새끼도도찐개찐임
고졸 or 지잡 열등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