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일차원적인 자아도취에 빠진 씹앰생 찐따년이면..
현실에서는 생각보다 나를 알아주는 사람 잘 없어서 외롭고 고독한 찐따새끼인지..
"내 직업 인증하면 내 말이 맞겠지?" 라는 병신같은 사고방식을 하고 살까..
그런 인성파탄 씹쓰레기 마인드나 쳐하고있으니 디씨식 "신상 인증했으니 내 말이 맞아"식의 유아퇴행적 사고방식이나 하고사는 병신새끼니
취업해놓고도 이 황금같은 주말에 취업갤러리와서 취업고민하는 애보고 상담은 못해줄망정 너는 하타취 직종이 어울리니까 너는 하타취직종 가서 살아 넌 늦었어
이딴 댓글쓰면서 건설적 조언해주려는 사람들 밑에다가 악플달고 자기 자존감 채우는게 인생낙이고 컨텐츠지..ㅋㅋ
딱 자기가 비교우위가지기 좋은 취업갤러리 선택해와서 떠드는거보면 진짜 이새끼 와꾸며 평소 생활이며 성격이며 가늠이 되네
현실이건 취업갤이건 니가 무슨 직장가지고있는지 ㅈ 도 관심없어요.
니가 여기있는 사람들 먹여살릴거 아닌데 뭐 어쩌라는거임?
딱 그 수준에서 인증놀이하는거 누가 어울려줌??
누구랑 키배 뜸?
아래 글 두개다 지워졌는데 어떤 31살이 번듯한 직장가고싶은데 대학가도되냐고 물어보는 게시글을 썼는데 220.65 이새끼가 "너는 하타취직종이니까 하타취에 걸맞게 살아" 이 지랄하면서 계속 비꼬고 나는 그 밑에 쟤네 말 듣지마라, 목표가있으면 가도 된다, 목표없으면 니가 원하는 번듯한 직장이 뭔지 분석하고 그에 맞는 노력해라. 지금의 나와 미래의 나를 비교하고 남 비교하지마라. 졸업하고 중소가더라도 나중에 자격증따고 기술사 따면 경력 이직가능하다 이렇게 얘기했지. 근데 다시 내 댓글에다가 뭐 10살어린 애하고 경쟁이되겠냐 열정열정거리지마라며 자기 직장을 인증하더라고 ㅋㅋ 내가 너보다 3배는 더 많이 번다라면서 ㅋㅋ 그래서 거기다 답글 쓰고 이 글 썼더니 나보고 느거매 패드립박고 그 담에 글삭 댓삭 ㅇㅇ
솔직히 31살이 대학간다고하면 난 말릴거같긴함. 근데 거기대고 좆같이 비꼬는건 좀 아니지 - dc App
병신새낀가 보네ㅋㅋ알만하네 인생도ㅋㅋㅋ디시서 저러는 성격이면 ..삶이 뻔하지 뭐 불행으로 점철된 삶ㅋㅋ
막상 훈수두는 놈들 까보면, 학벌은 수시로 날먹하고, 대기업도 대량공채 때 들어간 꿀벌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