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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취업한파에 그냥 꾹 참고 다녀보려했는데


진짜 사수가 역대급 빡대가리였음..


경영관리 부서였는데 3년 일했다는 새끼가

데이터 긁어 오면 되는걸 수작업으로 타자 치다가 빵꾸 내고(자기 방식이라 맘이 편하다고 함 ㅋㅋ)


그러면서 내가 진짜 글자 하나 못 긁어오는 실수 하나 하면 좆나게 갈구더라 "이게 맞을까요? 정신 차리셔야죠ㅠ"


지가 야근 할 거 남았으니 마무리해야할 데이터 취합하겠다고 퇴근하라 해놓고 


담날 안되있어서 팀장님이 이거 누가 그랬냐고 터니까 


"제가 하고 가시라고 했잖아요" 하며 내 탓하고 막 말을 쏟는데 진짜 순수하게


" 이 장애인 새끼가 지금 뭐라고 하는거지??" " 생각 들면서 


이 새끼랑 같이 근무하는 1년을 그리는데 진짜 암흑보다 더 암흑이더라 씨발 앰흑 소말리같은년 



조건도 존나 좋았는데 걍 퇴사했다, 짜피 들이받고 이 새끼 먹는다쳐도


이 병신새끼 근속기간이 좆도 길어서 팔도 안으로 굽을거고


그냥 이런 병1신련을 채용한 회사도 답이없다 생각하고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