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년생 국숭세단쪽 기계공학과 12학번, 군필 ㅇ




집안 흙수저라 생활비도 없어서 알바랑 학업 병행.


머리 존나 나쁘고 집안 ㅂㅅ 부모들이 사고쳐서 3학년때 중퇴




알바랑 파견진 전전하면서 33살 됨.




3년전 제일제당 생산기술직 정규직 인천쪽 면접까지 합격했는데 건강검진때 b형간염 보균자라서 탈락함.




참고로 b형 간염은 유전임. 근데 출산때 주사맞으면 유전안되는데 그것도 모르고 싸제킨 ㅂㅅ같은 부모들. 




자격증 없음. 운전면혀증 없음. 토익 점수 없음. 




저축은 커녕 빚만 있음.




현재는 삼성쪽 반도체 노가다 중인데  인생 답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