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하는것도 스트레스 받는데주말에 안 맞는 친구 만나서 매번 돈이랑 시간 쓰고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있나 생각이 들어그래서 친구가 만나자고할때마다 바쁘다고 나중에 만나자고 거절하고있다
친구도 사회생활의 연장이지..힘듦 나이 먹을 수록 예민해져서 서로 말 조심해야하고. 내가 그래서 결혼도 안 함 퇴근하면 집에서 쉬고 싶은데 여자 같지도 않은 여자가 귀찮게 한다?
친구도 사회생활의 연장이라는 말 맞는듯 ㅅㅂㅋㅋㅋㅋ 결혼하면 지옥 시작이다
만나고올때마다 스트레스 받는다 모든지 지 맘대로 하려고하고 비꼬고.. 노답이야
가족이 최고다! 친구는 맞는 얘들 몇만 있음됨 - dc App
안맞으면 연락하지마라 난 서로 잘난거없고 맞는거라곤 게임이랑 정치성형밖에 안맞는 죽마고우 만날때마다 즐거운데 - dc App
20대 땐 술 피시방에 미쳐 살아도 즐겁겠지만 30대 되어서도 그런 친구들이랑 우정을 유지하려면 서로 잘 풀리거나 서로 안 풀려야함 한 놈이 쪽박치거나 다른 한 놈이 철 들어버리면 갈라져버리는 거야
ㅂㅅ인가 만나기 싫어서 바짜서 나중에 보자고 둘러대는게 친구임? 나는 그냥 '존나 추워서 안감' '존나 더워서 안감' '귀찮아서 안감' 이러는데 나였으면 '니새끼 싫어서 안감' 바로 박아버림 - dc App
아 예 참 대~단하시네요
ㄴ 느거미 창려 - dc App
개 ㅈ호구로 보노 ㅋㅋㅋ 손절치라 ㅋㅋㅋ
서른부터 친구 딱히 필요 없다는 생각이 들어야 정상이라고 생각함
ㅇㅇ 나도 점점 여친이랑 가족 위주로 챙기게됨
이 글보고 가끔씩 내가 밥먹자고 하면 계속 거절 했던 지인 번호,카톡 삭제했다... 어차피 먼저 연락도 없었지만
결혼식 되면 돈달라고 복붙 청첩장, 링크 보낼듯. OOO과 XXX의 시작을 축하해 주세요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