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행시 이런 씹상타치 시험 합격하는 애들은 뭐 내입으로 언급하기도 버거운 애들인데
문제는 저거 붙을거라고 생각하면서 몇 년 태우면 순식간에 무경력 30대 입갤해서 인생 그대로 꼬라박는 듯
한동안 연락 안 되던 서울대 문돌이 친구 얘기 들었는데 전역하자마자 준비한 고시 아직도 못 붙고, 지금은 정신과 치료 병행하면서 또 3월에 있는 시험 보러간다더라...
로스쿨 행시 이런 씹상타치 시험 합격하는 애들은 뭐 내입으로 언급하기도 버거운 애들인데
문제는 저거 붙을거라고 생각하면서 몇 년 태우면 순식간에 무경력 30대 입갤해서 인생 그대로 꼬라박는 듯
한동안 연락 안 되던 서울대 문돌이 친구 얘기 들었는데 전역하자마자 준비한 고시 아직도 못 붙고, 지금은 정신과 치료 병행하면서 또 3월에 있는 시험 보러간다더라...
답은 무과다
이거지
문과는 스카이 나와도 아웃풋이 극과 극으로 너무 갈려나감
스카이 문과가 더 스트레스 받을 듯, 나라면. 왜냐면 동기 선후배 다 루저되면 인간 취급 안해줄테고 연락 싹 다 끊김.
선후배가 비록 연락해도 본인이 선긋고 거리 둔다. 이게 바로 인간이다.
성공하면 다시 연락할 거다, 아마도. 그 전까지는 연락 두절이다.
스카이 문과생이면 자존심이 쎌텐데 나보다 더 ㅋㅋㅋ
사바사긴 함 내가 연고대 중 한 곳 문과에서 학점 3.4/4.5 졸업했고 초봉 영끌 4천대 중후반 해외 중소기업 붙음 정말 사람취급 안 한다고 뒤에서 선차단 한 인간도 있긴 하지만 아직도 놀아주는 애들도 있긴 함
주변에 대기업만 고집하거나, 나보다도 스펙이 쓰레기라 강제 백수인 학교 동기/후배들 몇 있는데 이런 애들도 잠수 타는 경우도 있지만 연락하면 잘만 놀러 나오는 애들도 있음
ㅇㅇ 근데 그 애는 중소기업 다녀도 밥벌이하니까 최소한의 구실은 하는거야...
우리학교 우리 과 기준 3.4면 하위 10-15%임
그 학생들이 성격이 좋은거야. 순수하게 나가는거지. 사람 만나러.
그러니까 생각보다 성격 좋은 애들도 많음 계산적인 애들도 물론 많긴 하지만 노골적으로 진로나 집안 보고 거르는 애들은 절반 이하였음
다행이네.
고시준비는 사람마다 다른데, 장수생 선배/동기들 보면 오히려 완전히 자포자기하면 다시 기어나오고 시험을 아직 놓치 않은 경우에 잠수를 더 많이 탐
놓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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