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하는 거라 누가 갈굴 사람이 없고

계속 서서 일한다는 게 다리 아프긴함

소개받은 여자는 올리브영 

올리브영 영업직이 공부잘해서 하는 일은 아닌데

저 호도과자 사업합니다. 했다가 비웃는 말투로

대학은 다녔어요?

대학이 인생에 얼마나 비중을 차지하는지 모르겠지만

대졸자라고 전부 대기업 가는 것은 아니자나

난 군 생활 마치고 복학안하고 휴학

전문직 시험 4번 봤다가 잘 안되서

(스터디 카페에서 주 6일 공부 하루는 놀았고 잠만잠 이게

암기 능력 + 응용력 등 재능이 있어야 해

책 오래 붙들고 있는다고 맞출 수 있는 문제가 아니야).

호도과자 사업을 하는 것임

대학 졸업한 친구들 10명 보니까 다 개인장사하지

대기업 다니는 친구가 없어..ㅋㅋㅋ 

장사에 대한 사회의 편견 고정관념이 많이 잘못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