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떼고 한달에 300후반정도 들어오는데 업무 스트레스 존나 심하고 경기권에서 서울출퇴근도 너무 지쳐서

걍 그만둠


비혼주의고 허영심없고 사치 안즐기고 딱히 돈쓰는취미도 없어서(차도 작년에 중고로 샀다가 걍 별로 탈일없는거 같아서 다시팜) 


걍 취직하기전에 알바 200받으면서 다닐때랑 생활수준차이도 없고 오히려 조직생활이 타이트해서 더 불행한거같음


걍 좀 쉬다가 집근처 알바다니면서 느슨하게 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