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을 하기가 싫음 ㅋㅋ

매일 아침 7시에 일어나서 8시반까지 출근해서 5시반에 퇴근하는 짓거리를 매주 5일씩 평생 해야된다는게(여기다가 야근이라도 하면... 어휴)


차라리 주4일제를 시행하거나 하루 근무시간이라도 1시간 줄여줬으면 그나마 좀 버틸거같은데 알다시피 한국은 자발적 노예들이 넘쳐나는 곳이라... ㅠ


진짜 막말로 좋은 회사 취직한다고 해봤자 거기서 적응 못하거나 나랑 적성에 안맞거나 하면 다 무슨 소용인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열심히 취준하고 공무원준비하고 하는게 뭐가 의미가 있나 싶음.


평생 노예처럼 일해야되는건 마찬가진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