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몇개 글 올라온거 보면 


대부분 사수가 병신이거나 


짤렸거나 , 경력 쌓고 런 치는 애들 많네 


난 한 회사를 4-5년 경력 쌓고 다녔음 




1. 일단 자존심은 좀 내려놔야함 


자존감이 낮은 애들이 많음 사회에는 

그만큼 대물림 받은 애들도 많음 


너한테 잘해줄거라는 희망은 버리셈 


니가 뭔데 ? 너를 사랑하는건 니네 가족과 

니 연인 니 친구 밖에 없음 


사회에는 , 많은 사람들이 굽히면서 사는데 

만약 니가 많은 사랑을 받고와서 고개를 팍! 세운채로 


오면 너는 그 타켓임 ! 


(이새끼는 뭔데 굽히지 않는거지?)


물론 , 올바른 어른들도 계심 

“얘가 사랑을 많이 받아서 그렇구나” 이런 시각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는데 


대부분 , “ 이새끼 뭔데 거만하지”라고 봄 


왜냐면 그들도 그렇게 성장 했기 때문 



2. 사수가 ㅂㅅ이다 


축복 받은거임 


다루기 쉽단 말임 , 간단히 이야기 해서 


샤바샤바 한 번의 칭찬이면 


회사에서 니가 실수 한번 해도 


그러지 말라며 니 편이 됌 


아 조금 파워가 있어야하긴 함 


퇴물에겐 라인을 타지 말도록 


3. 겸손하되 무시는 당하지 말라 


물론 경력이기도 하거나 

신입인 애들이 있을건데 


이 업무를 안다고 해도 

이 업무에 대해서 대단하십니다 모릅니다 이러면 


자지러짐 ㅇㅇ 나를 인정해주네 ~ 역시 나는 회사에서 

좀 쓸모가 있어 ! 


이러면서 겸손하되 너무 저자세를 취할 필요는 없음 


저자세 취하면 무시당함 ㅇㅇ 


걍 알긴 아는데 모르는척 하면서 


니 위에 분이 쓸모가 있는 느낌으로 다뤄주면 됌 



4. 감정적인 사람이 많다 


이것은 정말 개 꿀임 


걍 듣고 싶은말 해주면 됌 


나는 애들이 다 겁먹는다 - 와 무서우세요 


나는 경력이 이렇고 저렇다 - 카리스마 있으세요 


내가 결혼을 뭐시라 궁시렁 일찍 했다 - 능력자세요 ~ 


아는 사람이 많다 - 어쩜 인맥도 그렇게 넓으세요 


나는 아는게 많다 - 노력하셨으니 당연한거죠 


다들 나한테 쫄더라 - 무서워서 그런거죠 ~ 


우리 회사는 짬 있는 회사고 

나는 여기에 몇년 있었다 - 꾸준히 출근 하시는것도 쉽지 않은데 멋지세요 ~ 


그러면 알아서 칭찬해주면 기분 좋아해서 

나한테 수다를 떨고 , 고민도 떨거임 


그러면 걍 오오오 ~ 박수 박수 해주고


알아서 일하러 가면 나 찾음 ㅋㅋㅋㅋㅋㅋㅋ


사회는 병신들이 한 명씩 투입되어 있기 때문에 


걍 맞춰주고 ~ 샤바샤바 해주면 알아서 


으쓱 거리면서 내가 이정도지 뭐 ~ 이러면 


뒤에서 병~ 신 ㅋㅋㅋㅋ 거려 주면 됌 


어차피 난 경력 쌓고 갈건데 뭐 


병신이 진짜 지한테 굽혀주는줄 아네 


재밌다 ~ 갖고 놀면 됌 


말 다 들어주다가 한 번씩 도망가면 


지 싫어하는 줄 알고 ㅇㅅㅇ 어어ㅓ 어어 거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내편 만들고 놀다가 버리면 그만이다 회사는 


회사 퇴사하고 연락오면 차단 살포시 눌러주면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