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구추이를 보면 20대중반~30대 초반까지


전후세대에 비해 볼록 튀어나와있음


압도적으로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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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입시부터 ㅈ같았는데 인구는 많은데 대입정원은 80년대생때부터 계속 줄여와서 이건 80퍼 컷 기준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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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경영 0.04%(만명 중 4등이 합격자 10명 중 8등.....)

주요 대학 중 꼴찌인 단국대 경영이 상위 5%정도에서 끊기는 기형적인 입시를 경험함. 


참고로 인구 비슷한 70년대생이랑 대입정원의 1/2임


그러나 양질의 일자리가 졸업후 있었느냐? No

상위권였음에도 불구하고


저기서 서성한 이하는 대기업 가는 난이도가 헬오브헬이 됨


사실 지금도 대기업 티오는 매년 줄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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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좀 했던 애들이니 결국 전문직 등에 도전하는데


알다시피 여기도 티오는 고정인데

90년대생 자체가 너무 많아서 경쟁률이 계속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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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90년대 생은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고 일자리 숫자가 급격하게 줄어드는데도 너무 많은 인구를 차지하고 있고



최근 기사에 나온 청년백수 130만은 노동시장 수급이 완전히 붕괴된 구조적인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