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개혁 이런걸 떠나서 지들 자식 아닌 사람들한텐
"요즘 애들이 어쩌구, 일할 곳은 중소에도 많니 어쩌구"하는데, 정작 지들 아들, 딸 그런 곳에 취업하거나, 거기 다니는 예비 사위나 며느리 데려오면 이 악물고 반대함

절대적 빈곤은 사라졌고 상대적 빈곤인게 맞음. 그분한테 감사하기도 함. 근데 상대적 빈곤을 강하게 하는게 자기들인건 절대 모름 ㅋㅋ

개싯팔 개인의 학벌은 잘 모르겠지만 어쨋든 정규과정 12년, 대학 4년, 군대 2년 그대로만 진행해도 18년 좇뺑이 쳤는데 월급 200만원 대가 눈에 들어오냐? 자기들은 몇 십만원 받고 했다는데, 그때도 1인당 GDP가 3만불 2만불 시대였나 ㅋㅋ

어릴 때부터 강조하던게 "지금 공부하면 와이프 얼굴이" 어쩌구 했는데, 정작 공부해서 250이랑 고졸 편돌이 비교하면 닥후가 효율에선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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