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면접 따라다니면서 느낀점임...


쉬는애들이 주장하는점-커리어적으로 이득이 될것도 아닌곳들어가서 시간낭비하느니 걍 준비시간 더 갖겠다


이게 가장 주요점인데


막상 얘들이 준비해오는 자격증, 경험 보면

이직자, 중고신입, 초년생이랑 비슷하거나 못한경우가 대다수임... 너네랑 같거나 나은스펙들이 경력까지있네?

너넬 뽑아야할 이유가 없단말임..


나이를 먹으면 먹을 수록 이건 더 격화됨...


컴퓨터 다루는 센스같은거보려고 그런다 하면서 게임얘기 꺼내면 그순간에만 눈이반짝거림... ㅅㅂ.. 취업준비가 아니라 롤큐돌리다 왔겠지..


진짜로 취업'준비'를 했다 말하고 싶으면 남들보다 경쟁력있는거를 가져와야함...


아닌애들은 제발 어디든 지원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