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계약직 여직원이 다른 여직원들한테 남친 고민 이야기하더라


대충 내용은 자기 현남친 어디 중견 계약직인데 미래없다면서 헤어질지 고민이라고함


근데 정작 지도 계약직에 맨날 처놀러다니고 자기계발 하는거 하나도없음 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남친이 배울점이없다 미래가 불투명하다 이딴소리 짓거리면서 전부 남자가 잘못한거마냥 그러더라


본인은 탱자탱자 처놀고 남자는 뭐 전문직,대공공이어야 하는거? 


내로남불 이중성 얼척없어서 말이안나온다


결혼할 나이 다가오니 슬슬 한녀식패치 들어가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