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친구, 엄마친구딸, 친척, 후배 선배 등등 생각나는 애들 종합함.


다 알고있는 이유는 내가 작년에 폐인처럼 집에서 취준 존나하면서 주워들음


고려대 문과: 로스쿨 준비하다가 군대감


연세대 공대: 어딘진 모르겠는데 암튼 공기업 발전소감


시립대 공대: 코레일감


한양대 기계: 매출1조 중견 연봉 4800


광운대 수학과: 출판사 2년차 연봉 3800


가천대 화학과: 자퇴후 소방관됨


세종대 과 모름: 순경됨


고려대 전기: asml 들어감 연봉 모름


협성대 문과 과탑(?): 강소 3600


순천향대 전기: 한미반도체 들어감 연봉 모름


아주대 경제: 인터넷으로 무슨 사업중


인하대 신소재: 대기업다님 연봉 모름


연세대 정치외교: 중견 초봉 4000 현재 퇴사후 취준


중앙대 상경: 제2금융 은행 준비중


경희대 문과(과 잘 모름): 공무원 준비중


건국대 생명공학과: 중견 초봉3800


인천대 화학과: 대학원감


수원대 기계: 중견 초봉4000 현 연봉5000


수원대 전기: 설비 관리직 강소인지 중견인지 초봉 4400


경기대 산업공학: 서울에 무슨 품질 중견? 강소? 초봉 3800


안양대 전자: 회사 다녔던지는 잘 모르겠는데 이번에 현차감


홍익대 예체능: 연남동에서 알바중


홍익대 문과: 서울 중소 연봉 모름


본인 충북대 전기: 작년 입사 초봉4200 현 4700


 

주변 애들 볼까봐 이따 글삭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