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118.36의 인식이 MZ 의 인식이지.
'내가 대학까지 나와서 저런 데를 들어가야겠냐?'
'내가 저런 데 들어가사 커리어 꼬이면 니가 책임질꺼냐?'
'저런 데 들어가면 50 넘어서 써줄 것 같냐?'
이것저것 재다가 38살이 된 한녀노괴들하고 똑같은 사고방식.
어차피 출산이고 결혼이고 글러먹은 나이지만
"내가 이 나이까지 기다렸는데 병신같은 200, 300충 도태한남하고 결혼하라고?"
현실은 늙은여자는 200, 300 도태 한남충하고도 결혼도 못하지.
느그들도 똑같어. 이거재고 저거재다가 나이 30대 중반이 되면 신입사원으로는 입사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때가 되면 인력파견 아웃소싱업체에 생산직 파견잡부로 들어가서 외노자 반장 지휘아래 일하게 되는거지.
그게 싫으면 평택, 용인 반도체 노가다판에서 떠돌면서 떠돌이 개잡부가 되는거고.
여기 취갤 2030 태반은 인력아웃소싱 파견잡부가 되거나 노가다 잡부가 될거다. 너네 의지와는 상관없이 이미 확정임.
너네 미래는 이미 확정이야.
애초에 한국은 산업이 구조적으로 제조업 위주인데 사무직으로 기어들어가겠다는건 바늘구멍 경쟁에 뛰어들겠다는거지.
학창시절 공부경쟁에서도 도망친 너네가 취업경쟁에서 이길거라는건 도대체 무슨 자신감이냐?
존나 찌질하다 병신아 캡쳐까지 해서 저격하는 거 보면
들어오자마자 보는 글이 캡쳐 저격 글이네 씨바꺼 ㅋㅋㅋㅋㅋㅋ 씨벌럼들 아무튼간 못된 짓만 골라서 한다니까
본인이구나?
본인이면?
나는 너하고 논쟁할 생각없어. 다만 시간은 니편이 아니라는거지.
나도 시간 질질 끌 생각 없는데? 너랑 논쟁할 생각 나도 없어
기업이 왜 경력직만 뽑는지 모르지? 이제는 신입뽑아서 가르칠 생각도 없는거야.
요즘 면접 보러 다니느라 바뻐 그게 내가 요즘 이 갤러리 자주 들어오는 이유고. 근데 이 버러지 새끼들이 최저임금 공장이라도 가라는 병신 소리를 조언이라고 하는 꼬라지가 우스워서 하는 말이지
경력직 선호랑 나랑 뭔 상관인데. 그래서 신입이면 최저임금 주는 일자리라도 감사하게 생각하며 다니라고? 싫은데?
그려. 니가 원하는 직장 찾길 바란다
ok 미안하다 글쓴이한테 빡이 쳐서 엄한 사람한테 신경질적으로 군 면이 있는 거 같다
근데 너가 글쓴이였네..? 아 뭐지 이 상황은
나는 그정도로 분탕은 아니거든. 그런데 저 글은 리얼 현실이여. 니가 겪어보질 않아서 그런거지.
아무튼 내가 캡쳐글과 같은 수준의 인간이라 생각해서 너무 무례하게 댓글을 달았다 미안하다
(남들보다 우수했던적 한번도 없는 병신 찌꺼기인생 새끼)면서 (대기업사무직은 가고싶다)는 (애미뒤진 한녀식 마인드가진 좆대남) 갈아패는글은 무조건 개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3때 주제파악 못하고 수능 10일전까지도 난 서울대 갈거야 ㅇㄹㅈ하다가 777배재대 가서 쳐 놀기만 하던 새기들이 취업 안된다고 똥꼬쇼함 당연히 안되지 ㅄ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ㄹㅇ
양심 ㅇㄷ ?
틀린말 하나 없음. 우리나라 8할이 중소기업 다닌다니깐 수능 등급으로만 봐도 3등급~4등급 상위까지가 중견이상 다니는게 얼추 맞음. 개나소나 다 대학가서 "4년제 대졸" 타이틀 얻고선 블루칼라 업종, 중소기업은 안가려고 함.
구구절절 옳은말
ㄹㅇㅍㅌ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