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개소리아님 좀만 생각해도 답나옴
허구한날 하는말: 저당시 대학가는 인원도 비율도 적었다
이러면 결국 뭐냐 대학정원에 비해서 대학가는 인원이 적었다는거임
이는 자연스레 입결이 낮아지게 되는거고
현재 저출산으로 대학허벌됟거하고 같다보면 됨
사실 개소리아님 좀만 생각해도 답나옴
허구한날 하는말: 저당시 대학가는 인원도 비율도 적었다
이러면 결국 뭐냐 대학정원에 비해서 대학가는 인원이 적었다는거임
이는 자연스레 입결이 낮아지게 되는거고
현재 저출산으로 대학허벌됟거하고 같다보면 됨
제목에 설레서 들어온 좆팔육은 개추 ㅋㅋ
4등급으로 서성한 가는거 보면 지금보다 허벌인듯
그시절은 대부분 고졸이고 대학만 나와도 고학력 취급받던 시절 아님? - dc App
ㅇㅇ 맞음 고졸은 커녕 중졸도 취업 잘되던 때임
그 당시 일자리가 넘쳐나고, 고졸은 커녕 중졸하고 일해도 지금 구매력 기준으로 1000만원 가까이 벌던 시절임.(1979년 기준 은마아파트 2100만원 9급 공무원 월급 12만원 지금 은마아파트가 30억쯤으로 150배 월급은 250만원 으로 20배니까. 약7배 차이난다. 지금 기준으로 그 당시 공무원은 지금 공무원보다 7배 즉 거의 1500만원 씩 받던 시절임.) 누가 대학가겠음 이런 개꿀 시절에 공무원만 해도 월 1500만원 씩 나오고, 걍 노가다하면 하루 일당이 1만원이니 한달 내내 일하면 25만원 이니 지금 물건 구매력으로 환산하면 약 월 3000만원씩 땡기던 시절이다. 대학을 갈 이유가 당시에는 없었지.
그때당시 은행원 = 고졸. 대졸이면 하방이 중견이나 중소였던 개씹꿀 시절ㅋㅋ 586이새끼들은 imf이전에 꿀이란 꿀은 다빨고, 대학도 그냥 데모로 가라친 씹쓰레기 새끼들. 기억해라 IMF때 직접적으로 짤린 사람들은 중간관리자 이상급이나, 좆소운영했던 사장들이지 586이 짤린게 아님. 게다가 영퐁티 이새끼들은 이때 좆대딩이라서 imf 타격 1도 안받고 오히려
Imf때문에 회사 인사적체 해소되서 승진까지 개쉽게 쭉 갔음. 지금 모든 사회 병폐를 만든게 586이랑 영퐁티 새끼들임 ㅋㅋ 내가 장담하는데, 이새끼들 30년전 스펙으로 지금 취업시장에서 경쟁하면 내가 씹쳐바를수 있음. 이새끼들은 코딩은 커녕 오피스도 겨우 배우는 새끼들인데
그땐 돈이 없어서 못갔지 가기 어려웠던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