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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같은 가난한 서민은 속에서 극도의 분노가 끓어오름 너네도 공감할거다 누군 월급으로 남는거 하나없어 빠듯하게 사는데 누구는 더현대가서 쇼핑하고 고급식당가서 오순도순 가족들이랑 식사하는거보면 그냥 엎어버리고싶고 혐오감 가증스러움 역겨움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