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중경외시 라인 대학 학부 20년도에 졸업하고


코로나 시절 어찌어찌 취준하면서 인턴 + 기사 자격증 채우고 22년도 상반기에 취준했음


지금 이거저거 합치면 경력 3년 넘어서 경력 같은 신입으로 점프할지 


아니면 나이가 차서 그대로 스테이 하거나 경력직 노리는 입장에서


지금 취준은 개 씹헬 맞다.




구체적으로 비유하기 힘들지만, 일단 나는 건설계열 졸업해서


그래도 적어도 1기사또는 쌍기사 이상 + 준수한 학점 (못해도 3.5이상?) + 어학 토익 800 이상 및 스피킹 고득점 + 인턴 및 경력 (그 때도 경력같은 신입 요구해서 경력 쌓으면 좋음)



그래도 건설사 top20 (여기서 흔히 말하는 대기업 및 이름있는 중견) 서류는 뚫었고 나머지는 본인 역량이었음


쉽게 말해 여기 위에 나열한 요구하는 스펙 좀 빠져도 그 아랫급에서 취직이 가능함.



그런데, 지금은 그냥 "채용 공고가 안 뜬다."


안 뜬다는게 뭔말이냐면, 매년 상반기 또는 하반기에 일정 수준으로 채용해야 할 채용공고가 안뜬다고.


뭐 애들 수준이 높아서 스펙 샹향 평준화됐느니, 산업이 발전해서 좀 더 자격증이니, 첨단화된 경험 (경력) 쌓아야하는 융복합 인재가 되야하느니..


이딴거 왈과왈부하는거 뭔말인지 아는데


그냥 T.O. 자체가 없음



특히 건설계열은 얼마나 씹헬이냐면, 최근에 나름 중견, 대기업급 공채 뜬 건설사가 동부건설, 쌍용건설, 금호건설 이렇게 있는데


한창 건설호황기때는 이런 라인 sky 학부 출신들 잘 지원안했는데, 올해 여기 회사들 sky 출신들 많이 지원함. 이걸로 그냥 종결됨


그냥 취업 씹헬 된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