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맨은 호텔에서 수건 이불 같은거 걷어서 카트싣고 세탁소보내고


아침엔 카트가득실린 수건 이불류를 각층마다 분배하고

손님새끼들 오더ㅡ물  수건 가습기 공기청정기 간이침대 수건 이딴거 갖다주고 처리하려고 뛰어다니고


청소아줌마들이 갖다달라는 것ㅡ호텔내 비품 샴푸 린스 비누 빚휴지등등   갖다주러 존냊걷고

재고조사도 하고


폐기하는 수건이불도 정리하고 수량파악하고..

근데 호텔은 사람을 적게 뽑아쓰고 최저밖에 안준다..


오전시간에 혼자서 린넨쌓인거 나눠주면서 각종 오더 심부름뛰면걍 정신없다..  또 오후에 더러운수건이불 걷어서 내리놓는데 카트도무겁고  수건이불도좃나 무겁고 쉴틈없다

그리고 직원용엘리베이터도 한두대라 늘 기다려야하고..




그냥 호텔속 노가다이고


최저주는 노가다다.

하우스맨은 걍 하지마라..


그냥좃나 많이걷고 무거운것도 많이들고


돈도 최저이다.  


걍 작은 모텔프런트알바나 모텔청소가 더 나을듯

알바천국이나 알바몬에 하우스맨자주뜰건데


궁금한  게이들을 위해서 정보글 써봤다.

자주 공고올라오는건 다 이유가 있다

좃같아서 사람들이 금방 나가서 글타

근데 은퇴한 나이많은 50대중반이상이거나

40대에 실업자된 가정이있는 아재들은 오래하더라..


보닌 지금 한달차인데 담달까지하고 때려치울거다


  현타와서 걍 전기나 따서 시설일할라고 어제 전기책삼..


궁금한거있으면 무러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