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의 시대에서 자라나 결핍이 뭔지조차 모르는 징징이 세대라고 봄
요즘 아예 없어진 말이 보릿고개, 춘궁기 등이 있음
이게 뭔지도 모르는 2030들 많을거다
윗세대들의 노동을 갈아 넣어 성장시킨거 꽁으로 받아먹는 세대인데 그걸 노력한만큼 보상받았다고 미화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