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중견 사무직 초봉기준
2800전후 : 블랙기업 (소위 좋소)
팔다리 달려있으면 뽑아줌
이런 곳을 들어가기위해 뭘 준비하는 사람도 없고
이런 곳도 못 들어가서 취직을 못하는 사람도 없음
지원만하면 누구나 뽑아줌
3000-3300: 현실적인 평범한 중소기업
개나소나 지원만하면 뽑아주진 않음
나름 구색은 갖춰야함
3400-4000: 중소 중견 그 사이 어딘가
사무직 초봉치고 꽤나 준수한 수준임
9급 떨어진 숭실대 인하대 지거국 문과졸업생이 보이기 시작함
4000이상: 일반사무직으로 계약 초봉 4천을 받는 건 어려움
꽤나 건실한 중견기업에 해당할 텐데, 인서울 대학출신들이 주류이고 학점 스펙도 빵빵해야함
수백대 1의 경쟁률도 심심찮게 보임
이외 메이저중견이나 대기업은 문과로 들어가기 매우매우 힘들고
문과를 졸업했으면 굳이 기웃거릴 이유도 없으니
좋은 직장을 얻고 싶으면 차라리 공무원이나 공기업 시중은행 전문직 같은 시험붙고 얻는 직장을 선택하는 게 나을 것 같음
대기업가고 싶으면 처음부터 공대를 갔어야 테크트리가 맞는 것 같더라..
서울기준 경쟁률로만 치면 좆소도 수백대 1이지
공대 대기업도 쉽지않음 요새는 학벌이 최소 서성한이거나 인서울 중위 고학점 or 석사부터 입장권 생김
문돌이조차 건동홍도 15% 정도는 대기업 간다
딱 한단계씩 내리면 현실이네
현실적 글 감사해요
애초에 회사내 문과직렬은 소수밖에 없어. 인사 재무 정도.. 당연히 실무자 기술자가 많은 회사가 좋은회사이기도하기
내가 19년에 임용한 좆방직9급일행인데 24년 세전연봉이 4200에 복지포인트130만원임 걍 할거없으면 공무원이나 해라 - dc App
5년차에 연봉 4500도 안되네; 절대 안해야겠다
24년 첫 취업 식품회사 QA 신입 - 초봉: 4800 - 복포: 1년에 110 - 성과금(위로금): 기본급 150% - 그 외 복지: 정밀건강검진(동반 1인 가능)/연차 외 하계휴가 4일, 각종 회사 제휴 시설(헬스장/세차장/주유소/리조트 등), 자기계발비, 월세지원(30만원/주민등록지상 50km 이상 지역만 가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