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까지만 기달려달라니깐 별 도움도 안되는 취업센터 가라고 하고 앉았네 그 취업도 내가 이력서 난사해서 얻어걸린건데 그새끼들 1도 도움도 안됐는데 그딴 쓰레기들 찾아가라는것부터 이딴걸 조언이라고 하는건지
부모련들은 날 안믿지만 나는 나 자신을 믿는다 나를 내가 믿지않으면 누가 믿으리 언젠간 캥거루족에서 벗어나서 부모랑도 손절해야할듯 걍 내가 돈벌어오기만 하면 좋아죽는 atm머신처럼 보는데 정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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