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까지만 기달려달라니깐 별 도움도 안되는 취업센터 가라고 하고 앉았네 그 취업도 내가 이력서 난사해서 얻어걸린건데 그새끼들 1도 도움도 안됐는데 그딴 쓰레기들 찾아가라는것부터 이딴걸 조언이라고 하는건지 부모련들은 날 안믿지만 나는 나 자신을 믿는다 나를 내가 믿지않으면 누가 믿으리 언젠간 캥거루족에서 벗어나서 부모랑도 손절해야할듯 걍 내가 돈벌어오기만 하면 좋아죽는 atm머신처럼 보는데 정떨어진다 - dc official App
기생충 마지막 장면 생각나노 ㅋㅋㅋㅋ
기생충 안봐서 뭔 소린지 모르겠다 - dc App
너가 그동안 니부모한테 보여준게 뭐가있는데 ㅋㅋㅋㅋ 단하나도 없으니까 니부모는 뭐라도 해달라는거 아니냐?
아가리 시발아 퇴사좀 박았다고 존나 지랄하는거 존나 눈꼴십다 - dc App
부모 말고 누군가랑 같이 살아보면 안다 일 안하고 있는것만으로 부모님이 많이 참는거임
지원을 뭐 빠방하게 해주는것도 아니고 인강듣게 중고딩때부터도 책 사준것더 없고 집에서 허구한날 싸우고 나도 이렇게 굴면 정떨어진다 - dc App
그냥안낳으면됨
ㅋㅋㅋ 그럼 왜낳았노